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500년 전 축구공’, 월드컵 맞아 미국서 첫 전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1557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500년된 축구공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미국에서 처음 전시됐다.
24일(현지시간) 미국 NBC방송 등에 따르면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코럴 게이블스 박물관에 스코틀랜드의 메리 여왕 침실에서 발견된 축구공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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