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9/0000032998
디스이즈게임
모두가 기다린 올해 최고의 기대작 <GTA 6>의 6월 25일 사전예약 시작을 하루 앞두고 베일에 싸여있던 가격 정보가 드디어 공개됐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합리적인 가격선이다.
테이크투 인터랙티브가 밝힌 <GTA 6>의 가격은 스탠다드 버전 79.99달러(현재 환율 기준 약 12만 3,800원), 얼티밋 에디션 99.99달러(15만 4,800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