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340
일간스포츠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향한 찬사가 이어진다. 독설가로 유명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은퇴)도 전 동료에게 거듭 찬사를 내뱉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방송 폭스스포츠에 출연, 같은 날 오스트리아전서 2골을 터뜨린 메시의 활약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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