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5725
조선일보
배명고 2학년 오른손 투수 지현민이 9회 역전 실점 위기와 연장 승부치기를 모두 막아내며 팀을 청룡기 8강으로 이끌었다.
배명고는 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16강에서 개성고를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9대8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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