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에 위협을 느낄 정도의 식도 파열" 경악스러운 부상에도 끄떡 없었다! 161km/h 던지는 다저스 유망주 출신 메이, 생애 첫 완봉승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827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LA 다저스에선 실패했지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에선 달랐다. 이제 1,250만 달러(약 189억 원)가 저렴하게 느껴지는 순간이다.

더스틴 메이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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