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동료가 KIM 자리 뺏는다고? 최악 시나리오 나왔다…'AVG 0.068' 반등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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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김하성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입장에서는 최악의 시나리오다. ' 이정후 동료' 윌리 아다메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정후의 자리를 뺏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김하성은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다. 올 시즌에 앞서 빙판길에서 넘어져 오른손 중지 힘줄이 파열, 수술을 받고 긴 재활에 들어갔다. 5월 중순 빅리그에 올라왔지만 27경기 5안타 4득점 3타점 타율 0.068 OPS 0.239로 성적이 매우 아쉽다. 지난달 4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4타수 1안타) 이후 안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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