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 40개 하지 않았나" 거친 플레이도 프랑스 못 막는다...'7골' 음바페 "우리는 화려한 축구만 하는 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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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거친 플레이도 프랑스를 막을 수 없다. 파라과이의 '더티 플레이'와 논란이 될 만한 판정 끝에 프랑스가 승리했다.
프랑스는 5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를 1-0으로 이겼다. 8강에 진출한 프랑스는 모로코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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