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매물 없어 난리…뉴저지 집값, 서울과 똑같은 이유로 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5054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미국 뉴저지주에서 주택 공급 부족에 치인 매수자들이 호가를 수천만 원씩 얹어 집을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뉴저지 메이플우드의 한 주택은 호가보다 27% 높은 가격 팔렸다. 인근 사우스오렌지의 주택도 호가보다 33% 비싸게 매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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