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0755
데일리안
개최국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 32강 진출 위한 최대 분수령
‘멕시코 김민재’ 몬테스, 1차전 퇴장으로 한국전 결장 호재
사우디리그서 호날두 제치고 득점왕 차지한 키뇨네스 봉쇄 관건 [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핵심 수비수 세사르 몬테스(로코보티브 모스크바)의 조별리그 1차전 퇴장이라는 호재를 맞이한 홍명보호지만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상대로 2골을 몰아친 멕시코의 화력은 여전히 경계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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