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가입' 신도 6만명에 "콜센터처럼 전화 돌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7635
JTBC
'강제성 확인' 공들인 합수본…'정점' 이만희 향하는 수사
[앵커]
이번에는 JTBC의 단독보도입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한 신천지 신도 6만 명 정도를 특정했습니다. 수사팀은 이들의 당원 가입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전화를 걸어 물어보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저희가 접촉한 신천지의 한 간부는 "수사팀이 콜센터처럼 신도들에게 전화를 돌렸다"고 전했습니다. 조만간 이만희 총회장의 구속 여부가 결정됩니다. 이만희 씨의 지시로 집단 가입이 이뤄진 것이 맞는지 합수본의 수사가 이제 정점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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