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분 동안 체코전 공중볼 경합 5번' 홍명보의 선택을 받은 '인간 승리 사나이'...승리 굳히기에 이바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3340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년 전에 이어 다시 한번 굳히기에 이바지했다. 동시에 월드컵 데뷔라는 꿈을 이뤄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후반전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이후에 나온 황인범 과 오현규 의 연속골로 대회 첫 승을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32강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