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833
조선일보
가나는 ‘극장골’로 파나마 제압
콜롬비아, 우즈벡에 3대1 승리
잉글랜드의 간판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18일 크로아티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페널티킥을 포함해 두 골을 터뜨리며 득점왕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를 4대2로 꺾고 8년 전 러시아 월드컵 4강전 패배를 설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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