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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무적함대’ 스페인을 만나 ‘선방쇼’를 펼치며 0-0 무승부를 이끌어낸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의 어머니 아나 칸디다 에보라가 아들과 상봉한다.
18일(현지시간) BBC아프리카는 보지냐와 어머니 에보라가 미국행을 준비하기 위해 수도 프라이아에 도착했다며 에보라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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