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모자상봉…‘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母 “신의 뜻이라면…우린 경기장서 싸우고 빛날 것”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8573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무적함대’ 스페인을 만나 ‘선방쇼’를 펼치며 0-0 무승부를 이끌어낸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의 어머니 아나 칸디다 에보라가 아들과 상봉한다.

18일(현지시간) BBC아프리카는 보지냐와 어머니 에보라가 미국행을 준비하기 위해 수도 프라이아에 도착했다며 에보라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