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5160
한국경제
회사채 시장 양극화 극심
한기평, LG화학 등급 AA로 내려
나신평, 에코프로·SKIET 하향
반도체·전력기기·방산 등은 상향
고금리에 회사채 시장 위축 우려 주요 신용평가회사가 석유화학과 2차전지 기업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중국발 공급 과잉과 글로벌 수요 둔화가 겹친 영향으로 ‘곳간’ 사정이 어려워진 점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반면 반도체와 전력기기 업종에선 등급이 오른 기업이 적지 않다. 업계에선 회사채 시장의 신용도 양극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저축은행도 등급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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