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성 폭풍 '아서' 텍사스·루이지애나 접근…최대 500㎜ 물폭탄 예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9492
뉴스1
미국 허리케인센터, 미 남동부 해안에 경보 발령
"상륙한 뒤 빠르게 약화해 18일 새벽 소멸할 듯"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멕시코만에서 발생한 열대성 폭풍 '아서'(Arthur)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해안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9492
뉴스1
미국 허리케인센터, 미 남동부 해안에 경보 발령
"상륙한 뒤 빠르게 약화해 18일 새벽 소멸할 듯"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멕시코만에서 발생한 열대성 폭풍 '아서'(Arthur)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해안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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