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이름은ㅇㅇ" "마트 직원 여자가…" 인천 훼손 시신에 추측 난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6692
이데일리
지난 10일 인천 재활용 센터서 발견된 시신
신원 파악 어려움에 SNS서 추측성 소문 확산
경찰 관계자 "사실관계 확인, 판단하고 있다"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최근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의 피해자 신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 온라인상에서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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