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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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얼마 전 할머니 돌아가셔서 무거운 마음으로 참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8승을 거둔 '큐티풀' 박현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최고 상금 4억엔(약 38억2천만원)이 걸린 어스 몬다민컵(EARTH MONDAMIN CUP)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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