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외인' 쫓아낸 이 선수, '0.327' 트레이드 초대박 예감…국민 우익수도 점 찍었다→"삼성에도 항상 감사해"

2026.07.0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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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외야수 류승민이 삼성 라이온즈를 떠난 뒤 1군 주전 자리로 올라서 야구 인생에 가장 큰 전환점을 맞이했다. 특히 '국민 우익수' 이진영 타격코치와 닮은 야구 스타일로 더 큰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류승민은 올 시즌 두산 이적 후 1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7, 18안타, 3타점, 3도루, 출루율 0.413, 장타율 0.400로 인상적인 성적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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