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044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엘링 홀란 의 득점이 말 그대로 '지진'을 유발했다.
노르웨이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17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7시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I조 1차전을 치렀다. 두 팀 모두 21세기에 월드컵 출전 기록이 없었기 때문에, 이 경기에 출전한 모든 선수가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다. 그만큼 간절함이 컸던 이 경기는 노르웨이의 4-1 완승으로 종료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