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년을 기다렸다! ‘뉴욕의 왕’ 브런슨이 완성한 닉스의 밤…웸반야마 넘고 정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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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홍성한 기자] 53년을 기다린 끝내 뉴욕 닉스 의 밤이 완성됐다.
뉴욕 닉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2026 NBA 파이널 5차전에서 94-90으로 승리했다. 뉴욕은 시리즈 전적 4승 1패를 만들며 1973년 이후 무려 53년 만에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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