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만에 기울어진 승부의 추...강릉고, ‘디펜딩 챔피언’ 덕수고에 콜드승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5778

조선일보

박상준 3타점 3루타 포함 2회 5점 ‘빅 이닝’

덕수고 볼넷 12개 남발하며 16강서 무너져

강릉고, 7일 세광고와 준결승 놓고 경쟁

‘디펜딩 챔피언’ 덕수고와 ‘다크호스’ 강릉고가 만났다. 그라운드에 오른 선수들도 3~4점 차 접전을 예상했다. 하지만 정작 승부는 2회를 ‘빅 이닝’으로 만든 강릉고의 손쉬운 승리로 끝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