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2660
스포츠조선
MSI 우승을 향한 LCK의 첫 발걸음은 극명한 희비로 갈렸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산뜻한 완승으로 승자조를 밟은 반면, T1은 우승 후보인 LPL(중국)의 빌리빌리 게이밍(BLG)에 덜미를 잡히며 일찌감치 패자조 생존 경쟁에 뛰어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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