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처럼 지지 못받는다'..."아기레 감독 전술 항상 똑같아" 멕시코 기자가 전한 현지 여론, 한국과 맞대결도 '우려'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445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사포판(멕시코) 최병진 기자] 멕시코 기자가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을 향한 여론을 전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이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각) A조의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개최국 멕시코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꺾었고 한국도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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