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도 2골' 득점왕 경쟁 가세…잉글랜드, 크로아티아에 4대2 승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7889

아시아경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 패배 설욕

벨링엄 후반 2분 결승골·래시퍼드 쐐기골 잉글랜드의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도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두 골을 넣으며 득점왕 경쟁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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