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484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가나의 주장 조던 아예우는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계속 잔류하길 바랐다.
가나는 4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에 위치한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콜롬비아에 0-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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