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감자' 케이로스, 월드컵 2달 전에 지휘봉 잡고 32강 성과...가나 주장 "계속 남아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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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가나의 주장 조던 아예우는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계속 잔류하길 바랐다.
가나는 4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에 위치한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콜롬비아에 0-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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