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성기는 50세부터”…박성필, KPGA 시니어 선수권 첫날 공동 선두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6741

서울경제

김성용과 나란히 6언더파 67타

선수와 캐디 사진 액자 담아 선물 2002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데뷔한 박성필 은 현역 시절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하지만 50세가 된 2021년 챔피언스 투어 데뷔전에서 우승 소식을 전했다. 이후 2023년 1승, 2024년 2승을 추가해 챔피언스 투어에서 통산 4승을 기록 중이다. 특히 2024년에는 챔피언스 투어 최초로 시즌 상금 1억 원을 돌파하며 상금왕에 올랐다. 박성필에게 챔피언스 투어는 ‘꿈을 이룬 무대’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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