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진 KOVO 총재 취임 "2군 리그 구축이 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4356
YTN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이 한국배구연맹 제9대 총재로 취임했습니다.
이 총재는 취임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재밌는 배구, 성장하는 배구, 교류하는 배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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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이 한국배구연맹 제9대 총재로 취임했습니다.
이 총재는 취임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재밌는 배구, 성장하는 배구, 교류하는 배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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