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안정' 택했나, 잠잠해진 장동혁 사퇴론…'재선거' 이견은 불씨로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1686

데일리안

중진들도 張 거취 문제 신중 모드

'전면 재선거' 두고는 균열 조짐

'선거소청' 중심 난상토론 전망 [데일리안 = 오수진 기자] 당초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를 조기에 정리할 것으로 기대됐던 정점식 원내대표가 '안정'에 방점을 둔 기조를 보이면서 국민의힘이 당분간 관망세를 이어가는 모양새다. 의원총회를 당초 예정보다 하루 앞당겨 열기로 했지만 당내에서 장 대표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기존보다 크지 않은 분위기다. 정 원내대표 역시 장 대표의 거취 문제를 적극적으로 정리하기보다는 당내 총의를 확인하는 데 무게를 둘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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