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감독 “32강 아직 가능” 자신감...하지만 韓전 앞두고 모코에나 결장, 중원 핵심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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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인환 기자] 남아공은 살아났지만 핵심 미드필더를 잃었다.
남아공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체코와 1-1로 비겼다. 전반 초반 미할 사딜렉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38분 테보호 모코에나의 페널티킥으로 승점 1을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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