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표적 수사" vs 검찰 "명백한 위증"…국참 첫날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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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술파티 위증'부터 '쪼개기 후원'·'대북 지원'까지 혐의마다 공방
김성태 진술은 오락가락…배심원 12명 참여해 심야까지 진행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이른바 '검사실 술파티 의혹' 위증 등 사건의 유무죄를 가르는 국민참여재판 8일 개시한 가운데 이 전 부지사 측과 검찰이 첫날부터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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