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공중분해’ 수순 밟나…운명 가를 시한부 2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6129
경향신문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다.
국내 대형마트 업계 2위에 이름을 올렸던 홈플러스가 MBK파트너스에 인수된 지 10여 년,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지 1년여 만에 사실상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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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다.
국내 대형마트 업계 2위에 이름을 올렸던 홈플러스가 MBK파트너스에 인수된 지 10여 년,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지 1년여 만에 사실상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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