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사실'과 거리 둔 김성태..."인질 잡혀 협조 차원에서 이야기"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8763

오마이뉴스

[이화영 재판 끝장보도 1일차 23시] "쪼개기 후원이라는 말, 검사들이 먼저 사용"... '공모' 여부 선 그어 <오마이뉴스>는 8일부터 2주 동안 열리는 이화영 전 경기도평화부지사 사건 국민참여재판을 매일 오전·오후·저녁 등 세 차례 이상 연속보도한다. 또한 매일 늦은 밤 재판이 끝난 뒤 오마이뉴스 법조팀 유튜브채널 '서초동 시끌법정'에서 재판 상황을 해설할 예정이다.(www.youtube.com/@ohmynewsLAT) <편집자말>

▲ '대북 송금'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종합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선서하고 있다. 2026-04-28 ⓒ 남소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