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6389
MBC
[뉴스데스크]
◀ 앵커 ▶
장동혁 대표가 임명한 국민의힘 대변인이 징역 1년 6개월이 구형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스스로 정치적 탄압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유죄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며 오 시장의 사법리스크를 강조하고 탈당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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