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돈버는 기계, 이혼만 해줘" 애원한 '일타강사' 남편, 술병 내리쳐 살해…2심도 무기징역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6315

매일신문

항소심 선고 공판, 다음 달 16일

말다툼 끝에 유명 부동산 '일타강사'로 알려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50대 여성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다시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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