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트레이드’로 군필 좌완 선발투수 얻나…이교훈, 2G 연속 선발승, 최강 상무 타선도 압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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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한용섭 기자] 어쩌면 '손아섭 트레이드'는 한화가 승자가 될 수 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이교훈(26)이 퓨처스리그에서 2연속 선발승을 기록했다. 이교훈은 22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상무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 5이닝(71구) 1피안타 2볼넷 1사구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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