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2446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강릉, 배정호 기자] 강릉 시내 곳곳에서 사람들은 여전히 현정화를 알아봤다.
다만 이번에는 대한탁구협회 부회장도,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도 아니었다. 한국마사회 트레이닝복을 입고 선수 가방을 멘 채 AD카드를 목에 건 모습은 누가 봐도 한 명의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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