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에 연연하지 않는다"…'16년 차' LG 임찬규, 첫 타이틀 도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5323
뉴스1
승률 0.875 '1위'…'7승 이상' 수상 요건 충족
7연승 질주하며 다승 공동 2위 등극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의 '16년 차' 투수 임찬규 (34)는 꾸준한 활약을 펼쳤지만, 유독 상복이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5323
뉴스1
승률 0.875 '1위'…'7승 이상' 수상 요건 충족
7연승 질주하며 다승 공동 2위 등극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의 '16년 차' 투수 임찬규 (34)는 꾸준한 활약을 펼쳤지만, 유독 상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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