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JP모건이 먼저 연락…내년 항섬유화 신약 간경화 임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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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 기사는 2026년06월17일 08시2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 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사진·글=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디앤디파마텍(347850)이 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 DD01의 조직생검 결과 공개 이후 본격적인 기술이전 협상에 돌입했다. 특히 글로벌 투자은행(IB)인 JP모건이 DD01의 초기 데이터 단계부터 먼저 협력을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디앤디파마텍은 DD01 기술이전과 별개로 차세대 파이프라인인 항섬유화 치료제 TLY012를 내년 상반기 간경화 적응증으로 임상에 진입시키며 후속 성장동력 확보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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