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놀리나' 오현규, 생애 첫 월드컵 골 터뜨렸는데…獨 매체 "메디컬 탈락했지만 결승골" 꼭 초를 쳐야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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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오현규 (베식타스)가 생애 첫 월드컵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맞았다. 그러나 독일 매체는 그의 눈부신 활약을 전하면서 굳이 과거의 아픈 기억까지 다시 끄집어냈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는 12일(한국시간) "슈투트가르트 입단에 가까웠던 오현규가 대한민국의 영웅이 됐다"며 체코전 결승골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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