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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주현철 국민의힘 외신대변인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기소됐는데도 탈당 않고 버티는 건 정치인의 도리가 아니다'며 탈당을 요구했다.
장동혁 대표에 의해 지난 3월 외신대변인으로 발탁된 주 대변인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인사들은 기소당하면 '당에 부담 주지 않겠다'며 일단 탈당한다"며 "물론 나중에 잠잠해지면 슬그머니 복당하지만 최소한 정치적 제스처라도 취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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