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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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몰랐다는 게 말이 안돼" vs "사고 난지도 몰랐다"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2024년 1월10일 오후 3시20분께 서울 성북구 도봉로의 한 좁은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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