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여아 발등 밟고 지나간 차량 1심 무죄…부모는 분통

2026.06.1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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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몰랐다는 게 말이 안돼" vs "사고 난지도 몰랐다"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2024년 1월10일 오후 3시20분께 서울 성북구 도봉로의 한 좁은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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