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찢고 박장대소' 韓 여성팬 인종차별한 멕시코 男, 신상 공개됐다...알고 보니 '전문직 단체 회장'→자국서도 비판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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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고성환 기자] 지구인의 축제인 월드컵 도중 또다시 인종차별 논란이 발생했다. 한국 여성팬을 쳐다보며 눈을 찢는 멕시코 남성의 영상이 공개되면서 해외에서도 분노를 사는 중이다.
멕시코 '인포배'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한국 여성 인플루언서를 향해 인종차별적 제스처를 한 멕시코 남성의 신상이 공개됐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본인이 관중석에서 직접 촬영한 해당 영상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면서 해당 남성을 향한 비판 여론을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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