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 사막 열기 샹젤리제 거리…폭염에 녹아내린 파리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6431

SBS

▲ 22일 오후 3시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근처의 약국 간판에 섭씨 41도가 찍혀 있다.

'사하라 사막에 서 있는 게 이런 기분일까' 프랑스 본토 96개 데파르트망(광역 자치권) 중 49곳에 최고 수준인 폭염 적색경보가 내려진 22일(현지시간) 오후 파리 도심, 섭씨 38도에 달하는 폭염에 바람마저 뜨거워 입에서 연신 "앗 뜨거워"가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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