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전력 ‘평균 194cm 경복산성’ 무너뜨린 박범윤 “이 승리는 무엇보다 의미가 있다”

2026.07.0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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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잠실학생/정다윤 기자] 용산고가 다시 서울 대표의 자리를 되찾았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누구보다 뜨거웠던 2학년 박범윤(191cm, F)이 있었다.

용산고는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제47회 서울특별시장배 남녀 농구대회 경복고와의 맞대결에서 83-75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용산고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 대표 출전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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