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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탁구 마지막 올림픽 단식 메달' 전설의 깎신 돌아왔다! 김경아-박미영 복식조, 결승 맞대결 도전

뉴
뉴스쟁이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2915

스타뉴스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세계 무대를 함께 누비던 한국 여자탁구 대표 수비 복식조가 다시 뭉쳤다.

김경아(49) 대한항공 여자탁구단 코치와 박미영(45)은 지난 8일 강원도 강릉의 오발 경기장에서 열린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여자 45~49세부 복식 예선을 3전 전승으로 통과하며 본선 토너먼트에 올랐다. 오랜 공백이 무색할 만큼 안정적인 수비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독일, 홍콩, 호주-핀란드 연합조를 모두 3-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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