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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들쭉날쭉 종잡을 수 없는 피칭을 거듭하던 이마이 타츠야 ( 휴스턴 애스트로스 )가 무려 10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가장 좋은 투구였다.
이마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하며 시즌 5승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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