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7256
OSEN
[OSEN=대전, 손찬익 기자] 지난 19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전. 선발 투수는 삼성 아리엘 후라도, 한화 박준영 이었다.
선발 투수의 무게감만 놓고 본다면 삼성의 우위가 예상됐다. 지난해 15승 고지를 밟은 후라도는 이날 경기 전까지 13차례 마운드에 올라 3승 1패 평균자책점 2.96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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