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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올해 1월부터 튀니지 축구 대표팀 지휘봉
5번의 평가전도 1승 1무 3패로 전적 부진
스웨덴 이어 일본, 네덜란드 등 죽음의 조
[더팩트 | 손원태 기자]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죽음의 조'로 꼽히는 F조의 튀니지가 조별리그 첫 경기 만에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스웨덴과의 1차전에서 5골을 내주며 완패를 당해 자국 내 비판 여론이 들끓은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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