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서 뛴 UFC 파이터들, UFC 메인·코메인 이벤트 장식한다! 피지예프·미첼 페레이라, UFC 아제르바이잔 대회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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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UFC 아제르바이잔 대회, 28일 개최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국에서 활약했던 '아타만' 라파엘 피지예프(33·아제르바이잔)와 '데몰리도르' 미첼 페레이라(32·브라질)가 UFC 무대에 선다. UFC 아제르바이잔 대회 메인 이벤트와 코메인 이벤트 주인공으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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