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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악화 시 다리 절단까지 고려' 심각 부상에서 4개월 만에 목발 없이 걷는다...린지 본, 모나코 그랑프리 현장 방문

뉴
뉴스쟁이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2371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설적인 스키 선수 린지 본이 모나코 그랑프리 현장에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심각한 부상에서 빠른 회복세를 보이면서 주목을 받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이 8일(한국시간) "올림픽 스키 영웅 린지 본이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놀라운 몸 상태를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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